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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zoku
케이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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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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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tails
director: Yukihiko Tsutsumi
genre: Mystery, Thriller, Horror
subtitle: Korean, Japanese
audio: Dolby Digital, Stereo
release date: Apr 24, 2002
company: Starmax
made in: South Korea
aspect ratio: 2.35:1
case: Keep Case

Region Code: All, NTSC
Single Side, Single Layer
Special Features: Cast & Crew, Audio Commentary, 7 Trailers, Making Film, Photo Gallery, Other Trailers


Photo Gallery
Introduction
[케이조쿠]는 일본판 [X 파일]이라 불리는 인기 드라마 [케이조쿠]를 영화화 한 것이다. [케이조쿠]는 1999년 첫선을 보인 이래 개성적인 캐릭터, 색다른 화면과 내용전개로 대인기를 얻었으며 영화화 되었다. [케이조쿠]는 일본어로 '계속'이라고.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나카타니 미키가 맡은 '시바타 준'이라는 캐릭터는 대단히 독특하다. 그녀는 아이큐가 200에 가까우며, 사건 조서만 봐도 범인을 알아차리는 천재 여형사지만 역시 형사였던 아버지가 살해당했던 과거를 갖고 있다. 평소의 그녀는 지독히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길치에다가 지저분하고 부스스하다. 일생일대의 소원이 남편찾기인 시바타 준은 정말로 잊혀지기 힘든 캐릭터다.

Storyline
정년 퇴임을 열흘 앞둔 나노무라 계장. 3002만 2640엔의 퇴직금 가운데 부인에게 위자료로 3000만엔을 주고 나머지 2만엔만 있어도 젊고 예쁜 그녀만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른하늘의 날벼락처럼 계장에서 계장 대우로 강등된 나노무라. 계산을 해보니 퇴직금은 2864만 51엔이 되고, 이렇게 되면 아내에게 줄 위자료가 모자란다. 나노무라의 자리를 꿰차고 새로이 계장으로 부임한 사람은 젊은 형사 시바타 준.

시바타 준이 부임하자마자 그녀를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15년전 침몰사고의 생존자 이소야마 사나에의 딸인 아키꼬. 1985년 3월 24일 새벽, 액신섬으로 가던 배가 침몰해 아홉명의 승객 가운데 둘이 죽었다. 액신섬은 일본의 버뮤다라고 불리우는 섬. 기괴한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이 섬은 가끔씩 통째로 그 모습을 감춰버리곤 했다. 아키꼬는 그녀의 어머니에게 온 초대장을 가져 왔는데, 그것은 침몰사고의 사망자인 키리시마 부부의 딸 키리시마 나나미가 보낸 것이었다.

수사 1과 2계의 주임인 마야마와 시바타는 액신 섬으로 향하고, 그날 액신섬으로 향하는 배에는 15년전 침몰사고의 생존자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섬에서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키리시마 나나미는 그들의 죽음을 예고하며, 예고대로 사람들은 하나 둘씩 죽어간다. 한편 나노무라는 거대한 음모를 감지하고 수사 1과 서무 키도 아야와 함께 액신섬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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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Country: Japan
Language: Japanese
Genre: Mystery, Thriller, Horror
Duration: 118mins
Certification: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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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Crew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