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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Hye-Sun's First Story: Yo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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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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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tails
director:
language: Korean
release date: Jul 12, 2010
company: Sidpaper
made in: South Korea
case: Box Set

Pages: 224
Size: 245*200mm
Weight: 426g
ISBN: 9788993976175

Ⅰ. Prologue
빠르게 돌아가는 시스템 속에서,
디지털적인 사랑이 익숙해진 지도 오래다.
하지만,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지난 감성에 젖을 이유가 있고, 지난 사랑을 그리워할 권리는 있다.

지금도 우리는 갈망한다. 아날로그적인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갖고 싶은 너의 악보 '요술'
여기, 사랑의 방식이 다른 청춘 세 남녀가 있다.
그 속에서 그려지는 남녀 주인공들을 통해,
아날로그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 구혜선

Ⅱ. Character
한국적이고 서정적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절제된 배역들의 모습을 통해 구혜선 감독이 드러내고자 하는 바를 알아보는 챕터.

임지규 (명진 역)
"나한테도ooo 메인 악보를 줄 순 없어?"
천재 음악학도 정우의 절친, 늘 그의 그늘에 가려져 있지만 음악에 대한 열망은 누구보다 강하다.
정우를 질투하는 동시에 그를 닮아가고 싶어한다. 정우와 함께 지은을 사랑한다.

서현진 (지은 역)
"실수도oo장난도oo나랑은 안돼"
정우, 명진의 사랑을 받는 지은, 연주회의 마지막 곡인 요술을 직접 작곡하는 그녀.
둘 중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보이지 않는다.

김정욱 (정우 역)
"세상엔 네가 가질 수 있는 게 있고 가질 수 없는 게 있거든ooo"
절대음감을 지닌 까칠한 성격의 천재 음악학도 정우. 모든 걸 가진 듯 매사에 당당해 보이지만
정작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고백하지 못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운다.

Ⅲ. Making photo
'쿠 감독'과 스탭들, 배우들이 함께한 촬영의 모든 것, A to Z
[요술]의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메이킹 포토. 구혜선이 카메라 뒤에서 감독으로서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은 물론, 스탭과 배우의 진솔하고 재미있는 모습까지 영화 <요술>의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Ⅳ. Scenario
팔방미인 '구혜선 감독'이 직접 써 내려간 시나리오 풀 버전 공개!

영화학도 혹은 [요술]의 관객들에게 시나리오라는 장르의 글로서 다가갈 수 있게 풀 버전을 담았다. 영화에서 놓친 좀 더 디테일한 순간들을 이를 통해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한다.

(참고)시나리오 내용 요약
선율을 타고 흐르는 청춘의 달콤쌉싸래한 순간들
예술학교에 다니는 세 친구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 연민과 질투의 섬세한 감정을 구혜선
감독 특유의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감각적인 영상뿐 아니라 <요술>에서 '음악'은 영화를 완성시키는 또 다른 주인공이다. 관객에게 극중 캐릭터의 특징을 명확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세 주인공의 미묘한 신경전과 감정의 변화들을 음악과 시나리오 속 절제된 감성과 대사들로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Ⅴ. Epilogue
청춘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사랑하고 미워하고를 반복하며 관계를 만들어 가는
그 관계가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라도,
청춘은 우리를 또 사랑하게 만든다.

독일 시인 프라일리그라트가 말한다.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고

(독일 시 '리베스타리움' 中_ 페르디난드 프라일리그라트)
_감독 구혜선

'구혜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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